쑥쓰러운 인삿말 프롤로그2010-12-11 15:53:21


안녕하세요. 바이커즈랩을 찾아주시는 라이더 여러분~

지난 9월, 바이커즈랩에 입사해 3개월이 지나서야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박 지훈 기자라고 합니다.

예전에 슈퍼바이크 레이서로 활동도 했고, 얼마전까지 월간 모터사이클 간행물
'오X XXX'에서 편집장으로서 일해 왔었습니다. 바이커즈랩 편집장님도 그곳 출신! 나경남 기자 역시!

아주 오래전부터 바이커즈랩 강봉석 편집장님과 몇번 일을 함께 시작해보려 했지만,
기회가 마땅치 않아서 무산됐는데, 이번에 스카웃 제안 내용이 맘에 들어 
다시 의기투합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기게 됐습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함께 하게 된 바이커즈랩에 앞으로 약간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나이 먹어서 갈 곳도 엄서서 ㅠㅠ 

블로그라는 것을 처음 접하는 저로서는 아직까지 감이 잡히질 않지만,
모터사이클에 관한 정보와 업계 동향, 그리고 바이커즈랩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라이더 분들을 위해서라면 언제든 포스팅 이라는 것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앞으로도 바이커즈랩 많이 찾아주시고 저 또한 좋은 기사. 다양한 컨텐츠로 
찾아뵐것을 약속 드리면서 이만... 쑥쓰런 인사를 대신하겠습니다. 

보다 많은 관심과 응원,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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