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test Update :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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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되는 불운
5일차 - 브레야 하바로프스크의 두근거리는 아침을 맞이합니다. 제 모터사이클을 맡긴 정비소로부터 수리가 완료돼서 시동이 잘 걸린다는 연락을 받으니 한결 기분이 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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